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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1미디어

섬유뉴스에 소개되었습니다

천일건조와 소롯트 생산, 그리고 119년 된 회사가 여전히 스스로를 벤처라 부르는 이유에 대하여.

기사는 열 대신 태양광과 바람으로 건조하는 SUNNY DRY와 그 배경을 다루고 있습니다. 마무리 공정에서 모소와 정련을 덜어내면 CO₂와 용수를 동시에 줄일 수 있고, 천연섬유가 본래 지닌 부드러움도 그대로 남습니다.

설명하기 까다로운 부분까지 짚어 주셨습니다. 1,500품번을 품번당 평균 7색으로 갖추고 그중 어떤 것이든 1m부터 재단하는 건, 덤으로 얹은 서비스가 아닙니다. 그게 있어야 기획이 굴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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