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1미디어
섬유뉴스에 소개되었습니다
천일건조와 소롯트 생산, 그리고 119년 된 회사가 여전히 스스로를 벤처라 부르는 이유에 대하여.
기사는 열 대신 태양광과 바람으로 건조하는 SUNNY DRY와 그 배경을 다루고 있습니다. 마무리 공정에서 모소와 정련을 덜어내면 CO₂와 용수를 동시에 줄일 수 있고, 천연섬유가 본래 지닌 부드러움도 그대로 남습니다.
설명하기 까다로운 부분까지 짚어 주셨습니다. 1,500품번을 품번당 평균 7색으로 갖추고 그중 어떤 것이든 1m부터 재단하는 건, 덤으로 얹은 서비스가 아닙니다. 그게 있어야 기획이 굴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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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에르 비종 파리에 출전합니다
9월 1일부터 3일까지 Hall 1. 가을·겨울 오리지널 컬렉션과 천일건조 원단을 함께 가져갑니다.
인터텍스타일 상하이에 출전합니다
함께 생산하는 산지 밀들과 나란히 일본 내셔널 전시관에 자리합니다.
프리뷰 인 서울에 출전합니다
3일 내내 한국 에이전트가 부스에 상주하며, 전시 품번 전체의 한국어 사양서를 준비했습니다.
뮌헨 패브릭 스타트에 출전합니다
독일과 북유럽의 시즌이 열리는 자리이자, 저희 워크웨어 컬렉션이 시작되는 자리입니다.
하계 휴무 안내
서울 본사와 도쿄 오피스가 하계 휴무에 들어갑니다. 휴무 중 접수된 주문은 업무 재개 첫날 출고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