過去 · 現在 · 未來

베이커리는 1907년 서울에서 창업해 1932년에 법인을 설립했습니다. 119년째를 맞은 지금도 저희는 스스로를 벤처기업이라 부릅니다.

과거, 현재, 미래. 오래 쌓아 온 신뢰, 그리고 베이커리다움. 사회와 함께 가고 사람과 함께 크는, 200년 가는 회사를 목표로 합니다.

원단은 사양서보다 감각으로 먼저 판단됩니다. 손끝의 촉감, 표면, 쥐었을 때의 무게. 그 감각을 만드는 일을 저희 혼자 하지 않습니다. 산지와, 메이커와, 브랜드와 함께 만듭니다. 그게 저희가 하는 일의 전부입니다.

1907

서울 창업 — 119년째의 벤처기업

1,500

자사 오리지널 텍스타일 품번

10,500

상시 재고 컬러, 품번당 평균 7색

1 m

최소 주문 단위 — 견본은 당일 출고

천연섬유를 중심에 둡니다

저희가 기획하는 원단의 약 80%가 천연섬유이고, 그중에서도 면과 마가 먼저입니다. 화학섬유를 안 쓰는 건 아니지만, 저희 기획이 거기서 시작하지는 않습니다.

산지에서 만듭니다

미쓰케, 엔슈, 호쿠리쿠, 단고, 니시와키, 센슈, 오사카 남부, 비슈, 미카와, 산비, 아난. 산지마다 가장 잘하는 것 하나씩만 맡깁니다.

덜 만들고 덜 버립니다

과잉 재고를 만들지 않는 것, 햇빛과 바람으로 가능한 공정에서는 화석연료를 쓰지 않는 것, 염색장에서 물을 덜 쓰는 것. 보고서가 아니라 생산 계획에 드러나는 지속가능성입니다.

산지

  • 미쓰케소모 모직물
  • 호쿠리쿠합섬 장섬유
  • 단고실크 지리멘
  • 비슈모직물
  • 니시와키선염 면직물
  • 미카와면 텍스타일
  • 엔슈면 직물
  • 산비데님 · 유니폼
  • 센슈면포 · 타월
  • 오사카 남부타월 · 담요
  • 아난면 니트 · 쪽염

회사 개요

상호
베이커리 주식회사 (BAKERY CO., LTD.)
창업
1907년
설립
1932년
자본금
3억 원
종업원 수
56명
사업 내용
섬유 전문 상사
결산기
12월 말일
거래 은행
국민은행 · 신한은행 · 하나은행 · IBK기업은행
서울 본사
서울 중구 마장로 22, 5층 (04566)
TEL +82 2 2263 1907 · FAX +82 2 2263 1908
지하철 2·6호선 신당역 1번 출구에서 도보 5분. 동대문 원단시장 인접.
도쿄 오피스
〒150-0001 일본 도쿄도 시부야구 진구마에 3-1-1
TEL +81 3 5785 3151 · FAX +81 3 5785 3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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