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섬유를 중심에 둡니다
저희가 기획하는 원단의 약 80%가 천연섬유이고, 그중에서도 면과 마가 먼저입니다. 화학섬유를 안 쓰는 건 아니지만, 저희 기획이 거기서 시작하지는 않습니다.
過去 · 現在 · 未來
과거, 현재, 미래. 오래 쌓아 온 신뢰, 그리고 베이커리다움. 사회와 함께 가고 사람과 함께 크는, 200년 가는 회사를 목표로 합니다.
원단은 사양서보다 감각으로 먼저 판단됩니다. 손끝의 촉감, 표면, 쥐었을 때의 무게. 그 감각을 만드는 일을 저희 혼자 하지 않습니다. 산지와, 메이커와, 브랜드와 함께 만듭니다. 그게 저희가 하는 일의 전부입니다.
1907
서울 창업 — 119년째의 벤처기업
1,500
자사 오리지널 텍스타일 품번
10,500
상시 재고 컬러, 품번당 평균 7색
1 m
최소 주문 단위 — 견본은 당일 출고
저희가 기획하는 원단의 약 80%가 천연섬유이고, 그중에서도 면과 마가 먼저입니다. 화학섬유를 안 쓰는 건 아니지만, 저희 기획이 거기서 시작하지는 않습니다.
미쓰케, 엔슈, 호쿠리쿠, 단고, 니시와키, 센슈, 오사카 남부, 비슈, 미카와, 산비, 아난. 산지마다 가장 잘하는 것 하나씩만 맡깁니다.
과잉 재고를 만들지 않는 것, 햇빛과 바람으로 가능한 공정에서는 화석연료를 쓰지 않는 것, 염색장에서 물을 덜 쓰는 것. 보고서가 아니라 생산 계획에 드러나는 지속가능성입니다.
서울·도쿄 쇼룸 운영, 평일 9:00–18:00 (한국 시간). 담당자가 직접 원단을 꺼내 보여 드리니 미리 예약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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