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섬유가 중심입니다. 면과 마를 축으로 천연섬유 약 80%, 화학섬유 약 20%의 구성으로 매 시즌 새로운 오리지널을 발표합니다.
- 매 시즌 오리지널 텍스타일 발표
- 천연섬유 약 80% · 화학섬유 약 20%
- 일본 11개 산지의 특성을 살린 생산
- 어패럴 · 자재 · 와소 · 인테리어 원단
NO FABRIC = NO LIFE
베이커리는 1907년 서울에서 창업한 섬유 전문 상사이자 텍스타일 메이커입니다. 첨단성과 119년의 축적 위에서 자사 오리지널 1,500품번을 매 시즌 기획하고, 일본 국내와 해외에서 생산해 공급합니다.
텍스타일 보기1907
서울 창업 — 119년째의 벤처기업
1,500
자사 오리지널 텍스타일 품번
10,500
상시 재고 컬러, 품번당 평균 7색
1 m
최소 주문 단위 — 견본은 당일 출고
100년 동안 반복해 온 네 단어입니다. 이 말이 의미를 갖는 건 산지에서 안 된다는 답이 오고 시즌은 기다려 주지 않는 평일 오후뿐입니다.
천연섬유가 중심입니다. 면과 마를 축으로 천연섬유 약 80%, 화학섬유 약 20%의 구성으로 매 시즌 새로운 오리지널을 발표합니다.
9개국의 에이전트와 시즌을 결정하는 전시회의 부스. 트렌드 정보가 아직 유효할 때 전달되도록 합니다.
실적이 있는 원단만 제안합니다. 정번이 단종되거나 결품일 때 드리는 답은 사과가 아니라 대체안입니다.
1m도 주문입니다. 견본은 당일 출고되고 해외에는 약 1주일이면 도착하며, 언제나 가장 빠른 경로로 보냅니다.
각 산지에는 그곳이 어디보다 잘하는 한 가지를 부탁드립니다. 실제 위치에 표시했습니다.
자사 오리지널부터 OEM 개발, 일본 메이커의 정번까지 갖추고 있습니다. 중심은 면과 마이며 천연섬유가 약 80%를 차지합니다. 정번이 단종되었을 때, 결품일 때, 별색이 필요할 때, 혹은 남들과 같은 원단으로는 차별화가 되지 않을 때는 소싱하는 대신 직접 개발합니다.
디자인·패턴·샘플·그레이딩을 사내에서 진행하고, 일본 국내와 아세안 지역에서 생산합니다. 코트, 재킷, 팬츠, 셔츠, 원피스, 블라우스, 스커트, 커버올까지. 원단과 완제품을 같은 담당자가 견적합니다.
서울 본사와 도쿄 오피스 모두 전 품번을 선반에 두고 있으며, 요청받은 당일에 견본을 발송합니다. 일본 밖에서는 매 시즌 프랑스·이탈리아·스페인·독일·중국·한국의 전시회에 출전합니다.
열이 아니라 태양광과 바람이라는 자연 에너지로 건조한 원단입니다. 모소와 정련 공정이 마무리 과정에서 빠지고, 그만큼 CO₂ 배출과 용수 사용도 줄어듭니다. 기계가 빼앗기 전의 천연섬유 고유의 부드러움이 그대로 남습니다. 한 필 한 필 장인의 손으로 마무리하기 때문에 같은 표정의 원단은 하나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