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9전시
프리뷰 인 서울에 출전합니다
3일 내내 한국 에이전트가 부스에 상주하며, 전시 품번 전체의 한국어 사양서를 준비했습니다.
한국은 오래전부터 가장 가까운 시장 중 하나입니다. 프리뷰 인 서울은 그 시장을 한자리에서 만나는 기회입니다. 셔츠·워크웨어·유니폼 라인을 하시는 브랜드라면 특히 볼 것이 많습니다. 산비 데님, 니시와키 선염 셔팅, 센슈 코튼 덕을 모두 부스에 준비했습니다.
한국 고객의 샘플링 조건도 다른 지역과 같습니다. 최소 1m, 요청 당일 서울에서 출고, 약 1주일 이내 수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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